한 해동안 유스보이스 사전제작지원, 프렌토, 씨앗캠프, 미디어컨퍼런스, 실험실, 유스보이스랩까지
유스보이스와 함께한 많은 유스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11년 12월 27일 (화요일) 3시

유스보이스 사전제작 지원작품 상영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지원작의 감독님들과 다양한 프렌토, 실험 프로젝트 멤버들끼리 영화를 감상하였습니다.

<늦지 않고 일찍 온 병진님은 LTE상 후보에 올랐답니다.>
오늘은 교실은 컨셉으로 프렌토9기가 준비했으며 다소 황당한 급훈까지 눈길을 사로 잡네요?
<설레는 만남>




팀별로 작은 미션을 해결하면서 몰랐던 멤버들과도 친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누구보다, 그어느 사진보다도 우리 친구들 표정은 살아있죠?
<친해지길 바래>



<식사는 아름다워>




즐거웠지만 치밀했던 게임을 통해 간식 쟁탈전이 벌어졌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한 덕분에 도시락과 탕수육, 보쌈까지 푸짐했었습니다.
<영화감상>
프렌토였기도 했던 최고은양의 작품을 감상하고 GV시간도 있었습니다.
허심탄회하게 고민과 작품이야기. 그리고 작업하면서 어려웠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했습니다.



<총정리>
유스보이스데이에서 만난 사람들과 유스보이스라는 이름에서부터의 마인드맵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비슷한 생각을 가진 친구들을 새롭게 만나면서 공감도 하고 즐겁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다음 만날 날을 기억하면서 작품활동에 격려와 응원도 서로서로 잊지 않았습니다^^






유스보이스데이에 빠질수 없는 상장 수여식!! 각자 독득한 상 이름으로 모두를 배꼽잡게 했답니다. 다시한번 축하의 박수를!!
2011년동안 유스보이스 가족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시 웃으며 파티할 2012년을 기억하며,
한걸음 더 성장한 유스들의 모습을 기억하면서 유스보이스데이를 마쳤습니다!
2012년에도 보다 멋진 작품과 미디어 창작활동으로 세상을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가길 기원하겠습니다.
유스보이스 화이팅!
유스보이스랩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