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tor note
[행사] 시그래프아시아 2009 ET; <사랑도 통신이 되나요>&<비둘기 미션 임파서블> 조회 641 | 2010.08.27
작성자 | 에헤라디허야,  

 

시그래프아시아는 애니메이션부터 영화 특수효과에 이르기까지, 컴퓨터그래픽기술을 한 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컴퓨터 그래픽 축제이다.

특히, 이번 신디영화제에서는 시그래프아시아의 2009년 일렉트로닉 시어터(ET)에 참여한 작품 35편을 상영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되었다.

 

상영된 35편 중에서, 주목할 만한 작품 2편을 소개하겠다.

린제이 올리베어즈 감독의 3분 단편애니메이션 <사랑도 통신이 되나요?>와 루카스 마텔감독의 6분 단편애니메이션 <비둘기의 미션 임파서블>. 이 두 작품은 유튜브 사이트를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으니, 꼭 놓치지 마시길!

 

첫번째로 소개할 작품은 대상을 수상한 단편 애니메이션 <사랑도 통신이 되나요?>이다. 미국 링링예술대학의 린제이 올리베어즈감독의 이 작품은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이 3분이 채 안되는 시간안에 맑은 수채화영상으로, 아름답게 표현되었다. 영국의 신예, 싱어송라이터 MIKA의 happy ending음악은 애니메이션 속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을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영상과 음악이 잘 버무러진 훌륭한 작품임이 분명하다!

 

<사랑도 통신이 되나요>를 보고 싶다면, 이 아래 주소를 꾹- 누르시면 됩니다. 허허.

http://www.youtube.com/watch?v=lPyjGkZqwUc

 

사랑도 통역이.JPG 

<두 남녀가 서로의 대한 마음과 이야기를 담아, 보낸 종이학메시지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JPG 

ㅅㄹ.JPG 

<두 사람은 결국 만나게 되고, 애틋한 사랑을 나누고, 이 영상에 삽입된 미카의 해피엔딩노래처럼,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된다.>

 

두번째로 소개할 작품은 루카스 마텔감독의 6분 단편애니메이션 <비둘기의 미션 임파서블>이다. 이 작품도 정말 매력적인 작품인데, 특히 스토리면에서 우수한 작품이다. 6분이라는 시간에 이렇게 재밌는 이야기를 풀어낸 루카스 마텔감독님. 그의 섬세함은 이야기에서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영상 곳곳에 묻어난다.

비둘기 미션 임파서블은 비밀요원, 비둘기. 그리고 도너츠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비밀요원의 도너츠가 탐났던 비둘기와 비둘기의 돌발행동을 막으려는 비밀요원의 좌충우돌 이야기. 유튜브를 통해서 꼭 확인하시길!

 

<비둘기 미션 임파서블>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이 아래 주소를 꾹- 누르시면 됩니다. 허허.

http://www.youtube.com/watch?v=jEjUAnPc2VA

 

pp.JPG 

p.JPG 

p1.JPG 

ppp.JPG 

<비둘기 미션 임파서블의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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