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컨퍼런스 2009 |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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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과 마주선 앨리스. 기호의 도시로 가다. 한윤아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현대/도시는 어떤 세계이며, 어떠한 기호와 의미를 갖고 있을까?
    미디어/창작물에 있어서 ‘의미’가 전달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다른 이/작업의 ‘의미’를 이해한다는 것을 무엇일까.
    그리고. 이미지/미디어의 ‘creativity’란 무엇일까.
    나는 훌륭한 ‘창작자(예술가)’가 될 수 있을까.
  • 워크샵 목표
    ‘재능talent’의 재발견. ‘자신’의 재발견.
  • 워크샵 세부내용
    이 워크숍은 ‘미디어 창작자’를 위한 것입니다. 좋은 ‘창작자’는 우선 기호로 가득 찬 이 세계의 ‘의미’를 독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며, 자신의 재능이 무엇인지 정확히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워크숍은 ‘미디어 창작’의 과정을 심화시켜갑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최첨단 미디어의 기술과 테크닉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창의력’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것입니다. 결국, 좋은 창작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누구인지 정확히 이해해야 하고, 이 워크숍은 그것을 찾아가는 여정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참여학생준비물
    기존에 자신의 ‘창작’했던 미디어 결과물을 제출하기
    (사진, 영상, 그림, 소설, 시, 비평 등)
  • 참여학생요건
    17세 이상 (고등학교 이상)
    미디어 창작작업(예술작업/영화, 미술, 글쓰기 등)을 지향하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 강사소개
    프로필
    한윤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문화이론을 공부했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환상영화학교’ 프로그램을 총괄하여 젊은 영화인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권리 vs 공유? 새로운 창작을 위한 올바른 공유 Double Deck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생활 속에서 또는 우리 몸에서 만들 수 있는 소리를 이용해서 직접 음악을 만들어 봅니다. 음악은 혼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각자 만든 음악을 공유하여 다시 여러 명이 협업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봅니다. 공유된 음악을 remix 하면서 창작에서 공유가 주는 의미와 창작자의 권리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 워크샵 목표
    창작에서의 공유의 중요성과 창작자의 권리에 대해서 이해
  • 워크샵 세부내용
    1. 생활속에서 소리 만들어 배우고 만들어 보기
    - 몸에서 나는 소리로 음악을 만들어 봅니다
    - 생활 속에서 나는 소리로 음악을 만들어 봅니다

    2. 개인 그림 악보 그리기
    - 몸과 생활 속에서 나는 소리를 통해서 개인이 그림 악보에 음악을 만들어 봅니다.

    3. 개인의 그림 악보 Remix하여 한 곡의 음악을 창작
    - 개인마다 만든 그림악보를 공유하고 4인 1조가 되어서 Remix하여 새로운 한 곡의 음악을 만들어 완성해 봅니다.
  • 참여학생준비물
    없음
  • 참여학생요건
    음악에 관심이 있는 학생
    피아노 / 랩 / 악기 등 음악을 배운 경험이 있는 학생
    수줍음 없이 적극적인 학생
  • 강사소개
    프로필
    Double Deck
    DJ 짱가와 비트박스 TKO가 한팀을 이루고 있는 Double Deck팀은 CC korea 발룬티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창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면서 새로운 창작을 위해서 올바르게 공유되는 오픈 문화를 위해서 열심히 뛰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앞서 나가는 뮤지션입니다.
공간 속 숨은 이야기 찾기 이혜린, 정종민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이 워크샵은 미디어 작업(프로덕션) 이전에 작업자들이 어떤 시선과 태도로 공간을 다룰 것인가에 대해 함께 궁리해 보는 자리입니다. 공간을 바라보는 시선의 폭을 넓히고, 내가 공간을 통해 주고받는 영향들을 되짚어 보며 공간 안의 스토리를 찾는 과정으로 준비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워크숍에 참여한 여러분들이 이후 미디어 작업을 기획할 때 보다 풍성한 이야기들을 발견하고 만나길 바랍니다.
  • 워크샵 목표
    이 워크숍은 사람(또는 시스템)의 의지와 의도가 형태화된 공간의 매커니즘을 이해하고, 공간을 살펴보며, 공간 안의 이야기(공간의 이야기, 공간에 대한 나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그 이야기를 함께 풀어내 보는 과정입니다.
  • 워크샵 세부내용
    [1] 공간을 ‘다시-보기’
    - 공간을 바라보고 사유하는 다양한 시선들을 만나보기
    - 이를 통해 우리가 앞으로 다루고자 하는 공간의 개념, 범주, 요소 이해하기

    [2] 공간에 ‘다시-말걸기’
    - 나에게 익숙한 공간들, 나에게 공간은 어떤 의미이고, 나는 공간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되짚어보기
    - 컨퍼런스가 진행되는 공간을 관찰, 공간에 배어 있는 의미와 의도, 이야기 거리 채집하기(동선, 사물의 배치 등을 고려)
    - 이를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공간에 말걸기 (이야기 거리 발견)

    [3] 공간과 ‘다시-관계하기’
    - 새로운 생각은 새로운 공간을 요구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공간을 점유하고 누리는 상상~ 다른 생각과 감각으로 공간을 기획, 재구성해 보기
    - 이 과정을 통해 발견한 이야기 공유 및 이후 활동에 대해 함께 상상해보기
  • 참여학생준비물
    * 자신에게 익숙한(또는 의미 있는) 공간을 찍은 한 장의 사진 디지털 카메라에 담아 오기(충전기 및 케이블도 챙겨주시는 센스^^)
  • 참여학생요건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이 이유 없이 그냥 거기에 있는 건 아닐 거라고 느낀 적이 있거나, 대부분 당연하게 여기고 지나치는 거에 대해 삐딱하게 한 번 더 흘낏 바라보는 성향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 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경험, 정리된 생각이라는 압박에서 벗어나 질문이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우리,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
  • 강사소개
    프로필
    이혜린, 정종민
    - 사회교육센터 일하는사람들 유스보이스센터 활동가
    - 다른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은 그들 스스로 자신의 미디어를 생산, 공유하고 소통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지역, 사람들, 이야기와 함께 하는 공동체 미디어 활동을 모색하고, 실험하고,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나만의 글쓰기 심성보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유치원에 갓 입학해서 첫 미술시간이라고 생각합시다.
    스케치북과 크레파스가 책상 위에 놓여있습니다.
    무언가 그려야겠지요?
    그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한 번 시작해봅시다.
    스케치북과 크레파스 대신 언어와 노트북을 이용하여!!

    과거의 기억, 어린 시절의 기억도 좋고 바로 어제의 기억도 좋습니다. 자신의 머리 속에 구체적으로 남아있는 한 장면을 글로 묘사해 보는 것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이를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해보면서 추후의 미디어 작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타진해 봅니다.
  • 워크샵 목표
    자신의 생각과 의도를 잘 전달하기 위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봅니다.
    주변의 소소한 일상을 모티브로 짧은 이야기를 만들고, 이야기가 담고 있는 주제를 잘 전달하기 위한 구조를 짜봅니다.
  • 워크샵 세부내용
    정해진 시간 동안 자신의 머릿 속에 강하게 남아있는 과거의 기억을 글로 묘사한다. 누구나 쉽게 비슷한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도록 쉽고 구체적인 언어를 사용할 것. 그 장면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심리를 묘사하는 형용사는 될 수 있는 대로 삼가한다. 그 후 친구들에게 발표하고 각자 그 장면을 상상한다. 하나의 장면이 결국 어떻게 흘러가서 구조화된 이야기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 참여학생준비물
    없습니다.
  • 참여학생요건
    없습니다.
  • 강사소개
    프로필
    심성보
    영화 ‘살인의 추억’ 각본 및 스크립터.
    2004 ~ 2009 유스보이스 멘토.
    opus pictures 소속.
내 삶의 중심생각을 이야기로 빚어내기 목윤지영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미디어는 이야기를 담는 그릇이다. 이야기의 내용에 따라 그릇의 모양과 크기가 달라진다. 이야기는 어디에서 오는 것이냐? 내 삶을 펼치는 조건, 그 삶의 중심생각이라는 바탕 위에서 형상화되는 것이다. 이 형상화가 비유이다. 내 삶의 중심생각을 어떻게 나누고 표현할 것인가가 이 워크샵의 주제이다. 내가 처한 삶의 조건을 돌아보고 그러한 조건에서 생겨난 삶의 태도와 중심생각을 함께 이야기 나누다 보면 누구라도 친구가 아니 될 수 없다. 내 삶의 중심생각을 이야기로 빚어내는 것은 소통과 성찰과 나눔을 위해 아주 좋은 방법이다.
  • 워크샵 목표
    자기 삶의 주제의식이 무엇인지 드러내고 토론하여
    인물과 사건에 빚댄 이야기로 표현하기
    이러한 작업을 통해 다른 존재에 대한 이해와 수용의 폭을 넓히기
  • 워크샵 세부내용
    미디어 작업에서 이야기는 무엇인가?
    내 삶의 중심생각 나누기
    삶의 중심생각에 따라 모둠을 나누어 이야기 공동 창작하기
    만든 이야기를 서로 나누기
    평가
  • 참여학생준비물
    준비물 : 필기도구
    자기 삶의 주제의식에 대한 생각을 200자 이상 적어오기
  • 참여학생요건
    나이와 경험은 전혀 상관없음
  • 강사소개
    프로필
    목윤지영
    문화예술교육단체인 어린이문화 <사과>에서 일하며, 충북 괴산의 지역공동체학교인 <신기학교>에서 공동체 식구로 살고 있다. 아이들, 동네 어르신들, 몸이 불편한 이웃들과 만나 친구가 되는 일을 하며 자립의 꿈을 위해 목화를 키운다. www.childrenandculture.net
넘을까? 지울까? 다시 그을까? 호나야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일상 생활에서 예술과 유사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가끔은 작업의 결과가 훌륭한 예술작품과 견줄 만한 것처럼 보여서 뿌듯하기도 하다. 그런데 곰곰이 작품을 다시 뜯어 보면 여러 요소들이 섞여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떤 것은 남의 것을 가져온 것이고 어떤 것은 거기에 자신의 독특한 개성을 덧붙인 것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작품은 무얼까? 전문 예술가들의 작품과는 다른가? ‘경계’에 대한 철학적, 예술적인 사유에서 출발해서 우리가 스스로 만드는 작품의 정체를 파헤친다. 워크숍을 통해서 Copy & Paste가 흔해진 창작환경 속에서 창조적인 작업을 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한다.
  • 워크샵 목표
    1. ‘경계’에 대한 철학적, 사회학적, 정치학적, 과학적 이해.
    2. ‘경계’를 넘나드는 활동과 분석을 통해서 ‘경계’의 의미와 존재를 실제로 경험한다.
    3. ‘실습’ 과정에서 사용되는 프로그램을 아울러 보너스로 익힌다.
  • 워크샵 세부내용
    1. 경계란 무엇인가? (3시간)
    경계와 분류, 경계의 임의성, 경계와 자연, 경계와 권력과 같은 ‘경계’의 개념을 잡기 위한 강의와 토론을 한다. 그것을 예술에 적용했을 때 발생하는 문제들, 모방과 창작, 취미와 예술, 예술과 기술 사이에 대한 검토한다.

    2. 창작과 모방 (3시간)
    그림의 요소를 함께 분석해서 표현과 표현 방법 등에 나타난 창작과 모방의 요소들을 잡아낸다.

    3. 취미와 예술 (3시간)
    강사가 준비한 활동을 함께 하면서 아마추어와 전문가 사이의 경계를 밀고 당기는 작업을 한다.

    4. 기술과 예술 (3시간)
    코드드로잉을 통해서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직접 경험해 보고 그 접점이 어디인지 가늠해 본다.

    5. 내 작품 만들기 (2시간)
  • 참여학생준비물
    참여학생준비물 장르와 관계없이 자신이 만든, 무엇이든 하나를 가져오면 좋다.
  • 참여학생요건
    없습니다.
  • 강사소개
    프로필
    호나야
    늘 예술과 다른 것 사이에서 고민하고 작업했다. 그 결과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한 보따리랍니다. http://honaya.com
만남, 눈을 바라보다 전선영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사람들에게 ‘살아가는 데 가장 힘든 게 뭡니까?’ 물어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라고 고백합니다. 이처럼 타인과의 만남은 우리 삶의 기본이자 전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워크샵을 통해 우리는 관심의 대상을 정하고 대상을 관찰한 후 접근을 시도 할 것입니다. 만남 전에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고 만남의 목적도 분명히 정해 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하려 합니다.
  • 워크샵 목표
    타인의 눈을 보며 말하고 때론 침묵하면서 잘 만나고, 잘 지내고, 잘 헤어지는 각자의 방법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 워크샵 세부내용
    첫째 날
    1. 인사하기 – 말하기와 듣기를 통해 자기 알기
    2. 관찰하기, 바라보기 – 즉흥연기, 놀이, 경쟁을 통한 타인 관찰하기
    3. 짝 정하기 – 함께 손잡기

    둘째 날
    1. 만남 준비 – 만남의 목적과 방법 생각해보기
    자기 경험얘기하기. 케이스 스터디
    2. 만나기1 – 관찰하기, 고백하기, 조언하기, 부탁하기, 거절하기
    3. 만나기2 - 인터뷰하기, 인터뷰 감상 작성하기
    4. 헤어지기 – 만남 정리하기
  • 참여학생준비물
    1. 마음으로 쓰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오시길 바랍니다.
    (첫만남 때 함께 공유하려고 합니다.)
    2. 운동화 (여자분들도 꼭) 3.mp3 (있는 분들)
  • 참여학생요건
    수다스럽지 않아도 좋지만 너무 쑥스러움을 많이 타 말을 한 마디도 안 할 분이 신청하면 곤란합니다. 자기를 드러내고 타인을 받아드릴 노력을 충분히 하실 분들이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 강사소개
    프로필
    전선영
    * 장편 영화 <그는 나에게 지타를 아느냐고 물었다> <엑스트라> <이중간첩> <밤과 낮>,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에 스탭으로 참여.
    * 단편 <난년이>> <조우> <굿나잇> <더 댄서> 각본, 연출.
    * 영국 노던필름스쿨, 한예종 영상원 영화과 졸업.
    * 다양한 연령대와 만나 시나리오 강의와 미디어 워크샵 진행.
뉴미디어 관점에서 바라보기 박대환, 김형진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오늘도 우리는 뉴미디어를 사용하고, 뉴미디어를 통해 소통한다. 아고라에 글을 쓰며, 블로그에 글을 적는다. 이제 이러한 과정은 꽤나 자연스러운 일이 되어 버렸지만, 아직 그것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나와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이 있는지, 그 하부 구조는 어떠한지 고민해본 적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워크샵은 쓰임과 소통이라는 큰 맥락 아래 위의 물음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 워크샵 목표
    이 워크샵은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한 미디어의 본질을 이해하는데 중점을 둔다. 쓰임과 소통이라는 주제를 통해 수강자가 앞으로 세상에 쓰일 무언가를 만들게 될 때 그것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실제로 수용되고, 사람들간의 네트워크를 어떻게 만들게 될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워크샵 세부내용
    1. 쓰임에 대한 이야기
    - 쓰는 ‘사람’에 대해 이해하기: 인식, 기억, 몸.
    - 쓰이는 ‘기기’에 대한 이해하기
    * 문, 수도꼭지에서 전화기, 자동차, 컴퓨터까지 일상생활 용품의 심리학.
    * 사람을 위한 디자인, 즐거움을 위한 디자인
    - [토론] 일상생활에서 쓰기 불편했던 것을 찾아보고 그 이유 생각해보기.
    - [팀작업] 상상 기기 구상해보기.

    2. 소통에 대한 이야기
    - 뉴미디어의 역사
    - 인간 지능의 확장과 네트워크
    - 다양한 네트워크 형태의 특성 살펴보기.
    - [토론] 아고라, 아프리카TV, 휴대폰이 만든 촛불집회 네트워크.
    - [팀작업] 네트워크 만들기와 허물기 놀이.

    3. 변화에 대한 이야기
    [토론]
  • 참여학생준비물
    없음
  • 참여학생요건
    18세 이상 청소년
    우리에게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기기와 서비스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사람들에게 어떻게 쓰여지는지 궁금한 사람.
    미래에 그런 멋진 것들을 만들어 볼 꿈을 꾸는 사람.
  • 강사소개
    프로필
    박대환
    미디어 아트와 컴퓨터 기술을 다양한 목적과 환경에 맞게 적용해보는 것에 관심이 많다. 컴퓨터과학을 전공했고, 현재는 다음커뮤니케이션 ria 기술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https://twitter.com/ledzpl

    프로필
    김형진
    매번 새로운 컴퓨팅 기술이 우리들에게 변화를 준다는 생각보다, 변하지 않는 지극히 인간적이고 아날로그적인 인터페이스를 사랑하는 엔지니어입니다. 대학원에서 augmented reality를 전공하였으며, 현대차 연구소를 거쳐 다음커뮤니케이션 멀티미디어개발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https://twitter.com/myditto
물음표와 괄호로 세상을 질문하기 강지웅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최초의 철학자로 꼽히는 탈레스는 “만물의 근원은 물이다”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의 답이 아니라 “만물의 근원은 무엇일까?”라는 그의 질문이었습니다. 좋은 질문은 좋은 대답을 가능하게 합니다. 모든 미디어에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 워크샵에서는 이야기를 미디어에 담는 방법이 아닌, 미디어에 어떤 이야기를 담을 것인지에 관해 다룹니다. 미디어, 그리고 미디어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행위 자체에 대해 질문함으로써 미디어 작업의 기초체력을 기를 것입니다.
  • 워크샵 목표
    미디어에 담기는 이야기의 재료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입니다. 이 워크샵을 통해 시도할 철학’적’인 사고를 토대로 우리는 세상의 존재하는 모든 이야기 재료들을 보는 안목을 마련할 것입니다.
  • 워크샵 세부내용
    첫째날 :
    1) 자기를 단계적으로 소개하기 – 내 안의 편견과 상상력 불러오기
    2) 물음표 찍기, 괄호 열기 : 질문하는 방법 익히기
    3) “세상은 더 나아질 수 있을까?” : 히어로(Hero)물을 중심으로

    둘째날 :
    1) 고민하며 산책하기
    2) “미디어란 무엇인가?”
    3) “미디어를 통해 나의 목소리를 낸다는 것은 무엇인가?”
    4) 쉼표 찍기, 괄호 닫기 : 질문에 답하기
  • 참여학생준비물
    1.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 개인적인 고민거리 한 가지, 그리고 만일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바꾸고 싶은 것 한 가지를 각각 생각해오기
    2. 이름을 밝히기 전까지 사용할 별명 지어오기(짓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말 것. 절대.)
  • 참여학생요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자기 생각만큼 존중해줄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된 학생이라면 누구나.
  • 강사소개
    프로필
    강지웅
    복합문화예술공간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며 여러 분야에서 암약하는 고수를 찾아 강의실로 모시고 있음. 문화잡지 <싱클레어>의 수석 에디터로 활동하면서 세상에서 발견하는 호기심들을 글로 풀어내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음. 저서 <게임과 문화연구>(2008, 공저). 건국대학교 철학&정치외교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석사 수료.
미디어 나에게 말을 걸다. 강에스더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매일 매일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신문, 방송, 인터넷 포털 뉴스들은 우리들에게 어떤 이야기들을 전해주고 있는지를 알아 봅니다. ‘아~ 그렇구나!!’ 라구 휙~~ 넘기면서, 훅~ 지나치면서 봤던 내용들이 담기는 그릇에 따라.. 모양에 따라 어떻게 우리들에게 말을 걸고 있는지.. 하나씩 하나씩 곱씹어 봅니다. 그리고 나는, 우리는 이에 대해 어떻게 읽었고 판단했는지를 표현해 봅니다. 이를 통해 사회를 보는 다양한 시선을 알아보고 나와 우리의 의견과 시선은 무엇인가를 알아 봅니다.
  • 워크샵 목표
    -미디어의 특성을 이해한다.
    -미디어에서 전달되는 메시지를 분석한다.
    -분석한 메시지를 재구성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다.
  • 워크샵 세부내용
    1.나에게 말을 걸어오는 너는 누구니?
    : 신문, 방송, 인터넷 포털 등 미디어의 특성을 알아보기

    2.네 이야기 잘 들어볼께
    : 미디어에서 전달되는 뉴스들의 다양한 시각 꼼꼼히 살펴보기

    3.아하~ 그렇구나
    : 분야별, 주제별 뉴스 구성 및 내용 평가하기

    4.나는 이렇게 말한다.
    : 내 의견을 담은 글쓰기
  • 참여학생준비물
    없음
  • 참여학생요건
    읽고, 보고, 듣고,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 친구들
  • 강사소개
    프로필
    강에스더
    매비우스 교육부장 // 미디어교육 활동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특별위원회 위원.
    SK커뮤니케이션즈 미디어책무위원
바라보다 공혜진, 임지영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오늘 아침 식탁에 올랐던 밑반찬 하나를 정밀하게 드로잉 해본 후 내일 아침 상에서 다시 그 밑반찬을 본다면 우리는 어떤 눈으로 그것을 보게 될까요? 눈에 그냥 흘려 보던 대상들 중 하나를 정하고 그 대상에 대해 끝없이 눈길을 주고 바라보는, 어찌 보면 지루하지만 그냥 흘려버릴 수만은 없는 바라봄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워크샵 목표
    감각이 알려주는 객관적인 관찰로 시작합니다. 우리는 매우 집요하게 한 대상을 바라볼 것이고 그에 대해 기록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집요함의 끝 즈음, 자신이 바라 본 대상 속에서 스스로를 만날 수 있는 틈이 열리길 바랍니다. 그 틈 안에서 결국 모든 것이 만나고 이해되고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요?
  • 워크샵 세부내용
    첫째날 :
    15:00~18:00 – 소개, 인사, 대상 찾기, 관찰
    19:00~21:00 – 또 관찰

    둘째날 :
    09:00~ 12:00 – 또또 관찰
    13:00~ 18:00 – 또또또 관찰 / 다시보는 관찰
  • 참여학생준비물
    좋아하는 펜, 좋아하는 종이, 양산, 썬크림
  • 참여학생요건
    혼자서도 잘 노는 사람
    (예를 들면… 빈 손으로 열 시간쯤 혼자 보내다 자리를 뜨면서 다시 한번 머문 자리를 뒤돌아 볼 수 있는 사람)
  • 강사소개
    프로필
    프로필
    공혜진과 임지영
    공혜진: 일상을 살며 그 안에서 바라보고 그리고 모으고 기록하며 살아가기에 도전하고 있다.

    임지영: 비디오, 에니메이션, 설치등을 통해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www.rimzi.com에서 몇 가지 작업들을 볼 수 있습니다.
반복과 상상력 김탕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세상의 모든 사람이 창의적일 이유가 없다. 오히려 꾸준한 반복을 통해 얻는 다양한 상상력의 범주를 경험하는 것이 필요하다. 급하게 화장실에 들어가는 사람과 나오는 사람의 걸음걸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이런 반복과 패턴인식은 어떤 상상력을 자극하게 되는가…하는 따위의 찌질함을 다룬다. 워크샵에서는 도구를 상상하고 만들어보기도 하지만, 현실에서 일어나는 반복에 대한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입에 담거나 글로 남기는 작업을 병행한다. 무엇인지 모르는 대상만 미디어에 담기는 한, 미디어에 생명력이 없다. 물론 그렇다고 인식 가능한 것만 미디어에 담기는 것 또한 아니다. 반복행위를 통해서 대상의 패턴을 읽어내는 작업을 중심에 두고, 인식한 패턴과 상상 또는 유추한 것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순간을 발견하게 한다.
  • 워크샵 목표
    특별한 능력이 요구되지 않지만 누구나 가진 상상력을 자기 방식으로 구현한다.
  • 워크샵 세부내용
    1. 반복과 상상력은 어떤 관계에 있는가.
    2. 패턴인식을 위한 몇 가지 연습
    3. 자기 상상력이라고 우기기
    4. 진도구의 상상력에서 배운다.
    5. 미디어로 담기
    6. 개인 프레젠테이션
  • 참여학생준비물
    나의 일상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것 10가지 적어오기
    (처음 만날 때 발표할 것임)
  • 참여학생요건
    고등학생이상
  • 강사소개
    프로필
    김탕 (미디어 라피스트)
    -보편성의 함정을 경계하고, 다수결을 혐오하며 주류사회가 해결책이라고 내놓은 대부분을 신뢰하지 않는다. 덕분에 무뎌지지 않는 세상살이 무게를 감당해야 한다.
    - 문화디자인 플랜비 PD
    - 다음 미디어스쿨 수퍼바이저
    - 유스보이스센터 수퍼바이저
사실로 읽는 미디어 문정현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하는 미디어는 모두 사실일까요? ‘혹시 이건 조작된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한 적은 없으신가요? 미디어환경을 올바로 이해함으로써 미디어의 사용과 제작에 있어 올바른 가치를 발견하고자 합니다.
  • 워크샵 목표
    이 워크샵에서는 우리가 경험하는 미디어를 사실, 진실, 윤리 등의 키워드로 분석, 재해석해 내고 이를 바탕으로 가장 “사실”에 근접한 미디어를 직접 제작해 봅니다. 이 과정 안에서 우리 사회의 정치, 경제, 문화적 산물로서의 미디어의 한계를 알아보고 대안적 미디어의 재현에 대해 함께 고민해본다.
  • 워크샵 세부내용
    워크샵 1. (3시간): -수업소개하기, 미디어의 허와 실 이해하기
    -미디어 분석하고 토론해보기 & 미디어 비틀어보기

    워크샵 2. (3시간): -전반적인 미디어 제작환경 이해하기
    -미디어는 자신의 표현수단: 자신을 미디어로 표현해보기
    -결과물 보면서 토론하기; 사실, 거짓에 대해 이야기하기
    워크샵 3. (3시간): -대안적 미디어에 대해 고민해보고 의견 나누기

    -대안적 미디어 기획 및 구성
    -대안적 미디어 제작 및 표현

    워크샵 4. (5시간): -결과물 보면서 토론하기
    -미디어환경의 한계, 미디어 제작자의 한계 이야기하기
    -사실 기록자로서의 작가적 윤리,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기
  • 참여학생준비물
    다음의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기.
    “사실”에 가장 근접한 미디어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사실”에 가장 근접한 미디어를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 참여학생요건
    연령제한 없음. 경험 및 경력 등 제한 없음, 단 미디어 제작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효율적인) 교육이 될 수 있음.
  • 강사소개
    프로필
    문정현
    다큐멘터리 제작집단 ‘푸른영상’에서 독립기록영화를 만들고 있는 문정현입니다.
이미지와 소통 박영미, 이일우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현대사회에서 중요한 소통, 예술의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는 사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카메라라는 도구를 통해 어떻게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지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개인의 창작미디어로서 사진이 어떤 역할과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지 함께 연구한다.
  • 워크샵 목표
    오늘날 사진은 기록과 재현의 수단에서 자유로운 창작과 발상의 미디어로 진화하였다. 이번 워크샵은 사진이 생산해내고 있는 이미지에 대한 이해와 사진을 통해 어떻게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지 이론 강의와 실습, 그리고 토론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사진작업을 진행하여 사진을 통한 참가자들의 소통과 이해를 도모한다.
  • 워크샵 세부내용
    Part A (7월 31일 15:00 – 18 :00)
    - 이미지와 소통 프로그램 소개

    Part B (7월 31일 19:00 – 22 :00)
    - 관찰과 기술 (사진기를 통해 사물과 공간 바라보기)

    Part C (8월 1일 09:00 – 12 :00)
    - 시간여행 (사진을 이용해 시간을 표현하기)

    Part D (8월 1일 13:00 – 16 :00)
    - 인물사진 찍기 (창조적인 인물사진 찍기)

    Part E (8월 1일 16:00 – 18 :00)
    - 워크샵 작업작업물 출력 및 토의
  • 참여학생준비물
    디지털카메라 (없으면 유스보이스 사무국에서 빌려줌 ^^)
  • 참여학생요건
    없음
  • 강사소개
    프로필
    박영미 (박건희문화재단 학예실장)
    중앙대학교 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였고, 한국사진사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 하였다. 중앙대학교 등에서 사진 강의를 하였으며, 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큐레이터, 2009 동강국제사진제 큐레이터 등 다수의 전시 및 문화행사를 기획하였다. 현재 박건희문화재단에서 학예실장이며 동강국제사진제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필
    이일우 (예술가, Kpp 디렉터)
    중앙대학과 독일의 뮌스터 조형예술대학에서 사진과 영상미디어를 전공하였고 사진과 영상 매체를 이용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가하여 new generation으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사진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현재 활발한 작업활동과 Korea Photography project (사진을 창작기반으로 하는 국내작가들의 해외전시 프로모션 프로젝트. www.kppkorea.co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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