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컨퍼런스 2010 |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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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이야기와 플롯, 단편 시나리오 쓰기 심성보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영상 작업을 할 때, 우리는 시나리오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소위 ‘글빨’이라는 것이 없어서 일까요?
    친한 친구에게 서프라이즈 파티를 해주기 위해서라도 사전에 시나리오가 필요하지요… 글쓰기라는 것의 중압감에서 벗어나 즐거운 미디어 놀이를 위한 재미있는 설계도를 만들어 봅시다.
  • 워크샵 목표
    시나리오란 영상 작품의 설계도이면서 작업 동료들과의 소통 수단입니다
    1. 자신이 미리 설계한 이야기가 재미없으면 실제 작업도 흥이 안 나겠지요.
    우리 각자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봅시다..
    2. 아름다운 문장으로 이루어진 시나리오라 할지라도 구체적이지 않으면 영상 작업에서 많은 어려움을 유발합니다. 이 워크샵을 통해 자신이 떠올린 이미지와 느낌을 동료 작업자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글쓰기 연습을 해봅시다.
  • 워크샵 세부내용
    1. 자신의 경험 속, 한 장면을 재료로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 만들기.
    5분 동안에 전달할 수 있는 완결된 하나의 이야기를 위한 다양한 작업들..
    그림 그리기.. 포토 로망
    2. 구체적인 글쓰기 연습. 묘사로서 글쓰기.
    3. 시나리오 형식 (씬 구분. 지문. 대사)에 맞춰서 5분짜리 영상물을 위한
    자신만의 시나리오 완성.
  • 참여학생준비물
    추후 공지
  • 참여학생요건
    2박 3일의 대부분을 컴퓨터 모니터를 앞에 두고 자신과 정면으로 맞서겠다는 의지..
    고등학생 이상 참가자면 좋겠습니다
  • 강사소개
    프로필
    심성보
    심성보
    영화 ‘살인의 추억’ 각본 및 스크립터.
    2004 ~ 2011 유스보이스 멘토.
    opus pictures 소속.
분석 - 미디어 파헤쳐보기 문정현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하는 미디어는 모두 사실일까요? ‘혹시 이건 조작된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한 적은 없으신가요? ‘나는 이 영화가 재미없는데 왜 전문가들이나 평론가들은 다들 좋다고 하지, 그 기준은 뭘까?’ ‘TV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영상 미디어를 제대로 보고 분석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미디어 작업에 있어 비판적 미디어 읽기란 무엇이며 그런게 왜 필요한 것일까?’ 우리 워크샵은 위와 같은 질문들에 대한 답을 구체적으로 함께 그리고 재미있게 찾아보는 시간입니다..
  • 워크샵 목표
    이 워크샵에서는 우리 주위의 영상 미디어들을 서사(내러티브), 사실, 진실, 윤리, 비판적 시각, 평론, 대안적 미디어 등의 키워드로 분석해보고 이 과정안에서 현재 우리의 미디어 환경을 이해함은 물론 미디어의 사용과 제작에 있어 올바른 가치를 함께 발견해보려 합니다. 한 마디로 미디어를 분석-얽혀 있거나 복잡한 것을 풀어서 개별적인 요소나 성질로 나눔-해 보는 것입니다.
  • 워크샵 세부내용
    워크샵 1. (3시간): -전반적인 수업 소개
    -예시 사진, 드라마, 영화 보기
    -모둠별로 위 미디어 분석하고 토론, 발표하기

    워크샵 2. (3시간): -전반적인 미디어 제작환경 이해하기
    -미디어는 사실일까? 작가윤리에 대해 이야기하기
    -비판적 미디어 읽기 & 대안 미디어 고민하기

    워크샵 3. (3시간): -예시 영상 보기
    -미디어 파헤쳐 보기 & 미디어 비틀어 보기
    -나도 평론가 되기

    워크샵 4. (5시간): -예시 영상 보기
    -개인별로 미디어 분석, 평론해보기
    -주제를 가지고 각자 미디어 기획하기
    -우리의 미디어 환경 이해하기
  • 참여학생준비물
    준비물은 없습니다.
  • 참여학생요건
    조건은 필요치 않습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미디어 환경을 제대로 이해하고자 하는 분은 누구나 환영입니다.
    고등학생 이상 참가자면 좋겠습니다
  • 강사소개
    프로필
    문정현
    다큐멘터리 제작집단 ‘푸른영상’에서 독립기록영화를 만들고 있는 문정현입니다.
관찰과 낙서 - 오래 바라보고 함부로 그리기 김탕&세희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지긋이 오래 바라보고 대상에 침잠하는 것 만큼 미디어작업의 준비과정에서 필요한 것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관찰은 결과가 아니라 대상을 이해하는 과정이다. 마치 메시지를 담는 그릇과 닮아 있기에 생각의 재료이며 그 자체로 이미 메시지다. 오래 바라보고 함부로 드로잉하면서 아주 천천히…더디게…조금씩 나의 세계를 발견해 본다.
  • 워크샵 목표
    대상에 집중하여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다양한 감각으로” 대상에 다가서거나 한발 물러날 수 있는 용감함을 얻을 수 있다면....
  • 워크샵 세부내용
    피사체정하기
    관찰
    혼자 낙서
    관찰
    크게 낙서
    관찰
    작게 낙서
    관찰
    집단낙서
    계속 관찰하기
  • 참여학생준비물
    1. 햇볕을 가리거나 피할 수 있는 각종 도구들. 양산이나 선크림등
    2. 자기가 쓰는 펜 중에서 굵기(펜 자체의 굵기 아니고 썼을 때 나오는 선의 굵기임 -.-;;)가 다른 5가지 종류 가져오기
  • 참여학생요건
    혼자 있어도 뭐 그다지 힘들지 않은 경험이 있다면…
    뭔가 잘해내야 한다는 욕심이 그리 많지 않다면…
    낙서를 해본 경험이 있다면…될 것 같습니다.
  • 강사소개
    프로필
    김탕
    미디어교육으로 먹고 사는데...그게 좋아하는 일이라 다행인 작업자.

    프로필
    세희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사는데...그게 그림이라 다행인 작업자.
의심과 호기심-비판적으로 묻고, 긍정적으로 묻기 강지웅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우리는 수 많은 미디어에 노출 되어 있습니다. 미디어를 다루는 것이 점차 쉬워지고 있기도 하지요. 그 덕분에 우리는 미디어를 활용해 생산자가 되기도 하고 소비자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만큼 막막해지기도 하고요.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것은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고, 만들어진 이야기를 어떻게 받아 들일까요? 이 워크샵을 통해 미디어를 만드는 순간, 그리고 받아들이는 순간을 ‘의심’과 ‘호기심’ 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경험해 봅니다.
  • 워크샵 목표
    미디어에 담기는 이야기의 재료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입니다. 이 워크샵을 통해 시도할 철학’적’인 사고를 토대로 우리는 세상의 존재하는 모든 이야기 재료들을 보는 안목을 마련할 것입니다.
  • 워크샵 세부내용
    첫째 날 :
    1) 자기를 단계적으로 소개하기: 내 안의 편견과 상상력 발견하기
    2) 나의 의심 그리고 너의 의심
    3) 나의 호기심 그리고 너의 호기심

    둘째 날 :
    1) 고민하며 산책하기
    2) 미디어에 대한 의심
    3) 미디어에 대한 호기심
    4) 맺어질 수 없는 결론: 이쯤에서 악수를
  • 참여학생준비물
    1. 미디어로 한 번 만들어보고 싶은 이야깃거리를 A4 반장 분량으로 적어오기
    2. 다른 사람에게 들었던 재미있는/신나는/감동적인/신기한/슬픈/대단한/재미없는 이야기 중 하나를 A4 반장 분량으로 적어오기
  • 참여학생요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싶은, 그리고 그만큼 다른 사람의 생각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된 이라면 누구나.
  • 강사소개
    프로필
    강지웅
    복합문화예술공간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면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있다. 블로그를 주제로 석사학위 논문을 썼으며, 디지털 기술과 사회의 만남과 변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문화잡지 <싱클레어>에서 수석 에디터로도 활동 중이다.
커뮤니케이션 – 친구와 말하기, 그리고 컴퓨터와 말하기 호나야, 정대현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어려운 것이라고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실제로도 쉬운 일은 아니죠. 하지만, 상상하는 것 만큼 어려운 것도 아니랍니다. 친구와 그림을 그려볼 겁니다. 그런데 좀 방법이 달라요. 직접 손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친구에게 말로 설명해 줘야 해요. 예를 들어, 나무 옆에는 새가 있고, 하늘에는 구름이 있어. 라고 하는 것이죠. 과연 친구는 그런 내맘을 알아줄까요? 내 마음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까요. 생각해보자구요.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보고, 자. 이젠 됐어요. 친구는 제법 내 설명을 잘 알아 듣고, 내 마음에 드는 그림을 그려주기 시작하네요. 그럼 그 이야기를 컴퓨터에 해 볼까요? 컴퓨터도 친구가 그렇게 해주었던 것처럼 내 마음을 잘 알아서, 그림을 그려줄까요? 종이가 아닌 모니터에 말이죠
  • 워크샵 목표
    짝을 지어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통해, 손으로 그리는 것이 아닌, 글을 통해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하게 됩니다. 간단한 컴퓨터 언어를 익히고, 모니터에 그림을 그려보면서 규칙을 통한 언어의 전달을 경험해봅니다.
  • 워크샵 세부내용
    2인 1조로 활동합니다. 강사가 준비한 종이에 연필와 몇가지 도구들을 가지고 그림을 그립니다.
    -첫날-
    00. 그냥 그리기
    01. 규칙을 만들어 그리기
    02. 문법을 만들어 그리기
    03. 견출지로 그리기

    -둘째날-
    04. 주사위로 그리기
    05. 모양자를 만들기
    06. 모양자를 가지고 그리기
  • 참여학생준비물
    자신이 그린 그림을 하나씩 가져오기.
    다음 단어들을 영어로 찾아오기.
    점,선,면,원,타원,꼭지점,모양,돌리기,옮기기,확대하기,채우기,선긋기,굵기
    4가지색 색연필, 견출지, 주사위, 모양자
  • 참여학생요건
    중학교 학생이었으면 합니다. 어린 학생들로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 강사소개
    프로필
    호나야
    미술을 전공한 소프트웨어 개발자입니다. 미디어 교육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그리기와 컴퓨터 사이에서 의미를 찾으려 노력합니다.
    프로필
    정대현
    데이터 방송용 소프트웨어 제작사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창작과 공유 - 함께 쓰는 초단편스토리 강현숙, 한운장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연결된 사람들과 함께 창작하고 창작물을 공유하는 즐거움과 그 가치를 직접 경험해 보는 워크샵입니다.

    “우리는 나보다 똑똑하다”

    여러 사람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면 혼자서 끙끙거리면서 고민을 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아이디어와 창작물이 나오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른 사람과 함께 창작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아직 익숙하지 않습니다.
    가끔은 내가 가지고 있는 좋은 아이디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면 절대 안 되는 비밀인 것처럼 꽁꽁 싸매고 쉬쉬 할 때도 있지요.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이제 지구 반대쪽에 있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2박 3일 워크샵에서 함께 간단한 스토리를 함께 릴레이로 만들어 보고 클래스 내에 있는 참여자 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서 공유를 해 봅니다.

    워크샵을 통해서 협업과 공유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 워크샵 목표
    협업을 통해서 집단지성으로 창작물을 직접 만들어 보고
    올바르게 공유하는 방법을 익히고 집단지성과 공유의 가치를 아이들 스스로 이해시킨다.
  • 워크샵 세부내용
    글쓰기 전에 모티브가 되는 상황 설정을 먼저 제시한다.
    예를 들어서 “내가 평소에 좋아하는 스타 000를 만났다면”
    상황 설정에 맞게 스토리의 배경, 장르 등을 각자 설정을 한 후에 릴레이로 단락별로 글쓰기를 통해서 한편의 스토리를 완성합니다.
    릴레이로 스토리를 전개하면서 처음 의도했던 내용과는 다른 새로운 스토리가 전개될 수 있습니다.

    완성된 작품은 온,오프라인에서 서로 공유를 하여 간단한 출발까지 해서 간단하게 작품을 마무리 합니다.
  • 참여학생준비물
    필통넷에 가입하고 / 간단한 자기 소개해 보기
  • 참여학생요건
    누구나 가능 발칙한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이면 더 좋겠어요.
  • 강사소개
    프로필
    강현숙
    CC KOREA 홛동가
    대학생 문화자원활동단 – 문화배달부 기획자
    전, Daum커뮤니케이션 사회공헌팀 근무

    블로그 : http://blog.daum.net/hskang
    트위터 : @hskang

    프로필
    한운장
    (현)하자 센터 학교 TF 및 필통넷(filltong.net) 기획팀
    10대 기획 인큐베이터 작당, 얘너나, 밥통
    안드로이드 앱 기획.
    [교실이 돌아왔다] 공저.

    블로그 : http://analog.textcube.com
    트위터 : @woonjjang
비유 - 내 삶의 중심생각을 이야기로 빚어내기 목윤지영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미디어는 이야기를 담는 그릇이다. 이야기의 내용에 따라 그릇의 모양과 크기가 달라진다. 이야기는 어디에서 오는 것이냐? 내 삶을 펼치는 조건, 그 삶의 중심생각이라는 바탕 위에서 형상화되는 것이다. 이 형상화가 비유이다. 내 삶의 중심생각을 어떻게 나누고 표현할 것인가가 이 워크샵의 주제이다. 내가 처한 삶의 조건을 돌아보고 그러한 조건에서 생겨난 삶의 태도와 중심생각을 함께 이야기나누다 보면 누구라도 친구가 아니 될 수 없다. 내 삶의 중심생각을 이야기로 빚어내는 것은 소통과 성찰과 나눔을 위한 아주 좋은 방법이다.
  • 워크샵 목표
    자기 삶의 주제의식이 무엇인지 드러내고 토론하여
    인물과 사건에 빚댄 이야기로 표현하기
    이러한 작업을 통해 다른 존재에 대한 이해와 수용의 폭을 넓히기
  • 워크샵 세부내용
    미디어 작업에서 이야기는 무엇인가?
    내 삶의 중심생각 나누기
    삶의 중심생각에 따라 모둠을 나누어 이야기 공동 창작하기
    만든 이야기를 서로 나누기
    평가
  • 참여학생준비물
    준비물 : 필기도구
    자기 삶의 주제의식에 대한 생각을 200자 이상 적어오기
  • 참여학생요건
    3년째 같은 주제로 워크샵을 열고 있습니다. 처음인 분들 환영하고요, 두번째 오시는 분들도 환영합니다. 지난번에 본 모습과 얼마나 비슷하거나 다른지 궁금해요.
  • 강사소개
    프로필
    목윤지영
    문화예술교육단체인 어린이문화 <사과>에서 일하며, 충북 괴산의 공동체학교인 <신기학교>에서 식구로 살고 있다. 아이들, 동네 어르신들, 몸이 불편한 이웃들과 만나 친구가 되는 일을 하며 자립의 꿈을 위해 목화를 키운다. www.childrenandculture.net
공간 - 공간 속 숨은 이야기 찾기 이혜린, 정종민, 김설해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이 워크샵은 미디어 작업(프로덕션) 이전에 작업자들이 어떤 시선과 태도로 공간을 다룰 것인가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입니다. 공간을 바라보는 시선의 폭을 넓히고, 내(우리)가 공간을 통해 주고받는 영향들을 되짚어 보며 공간 안의 스토리를 찾는 과정으로 준비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워크숍에 참여한 여러분들이 이후 미디어 작업을 기획할 때 보다 풍성한 이야기들을 발견하고 만나길 바랍니다.
  • 워크샵 목표
    이 워크숍은 사람(또는 시스템)의 의지와 의도가 형태화된 공간의 매커니즘을 이해하고, 공간을 살펴보며, 공간 안의 이야기(공간의 이야기, 공간에 대한 나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그 이야기를 함께 풀어내 보는 과정입니다.
  • 워크샵 세부내용
    [1] 공간을 ‘다시-보기’ : 공간을 바라보고 사유하는 다양한 시선들을 만나보고, 이를 통해 우리가 앞으로 다루고자 하는 공간의 개념, 범주, 요소를 이해합니다.

    [2] 공간에 ‘다시-말걸기’ : 나에게 익숙한 공간들, 나에게 공간은 어떤 의미이고, 나는 공간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되짚어봅니다. 이후 컨퍼런스가 진행되는 공간을 관찰, 공간에 배어 있는 의미와 의도, 스토리를 찾아봅니다.

    [3] 공간과 ‘다시-관계하기’ : 새로운 생각은 새로운 공간을 요구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공간을 점유하고 누리는 상상~ 다른 생각과 감각으로 공간을 기획, 재구성해 봅니다. 이후 워크숍 이후 활동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 참여학생준비물
    * 자신에게 익숙한(또는 의미 있는) 공간, 또는 그 공간 안에 배치된 사물을 찍은 한 장 이상의 사진을 워크숍 전까지 메일로 보내주세요. (이혜린 kinhohp@empal.com)
  • 참여학생요건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이 이유 없이 그냥 거기에 있는 건 아닐 거라고 느낀 적이 있거나, 대부분 당연하게 여기고 지나치는 거에 대해 삐딱하게 한 번 더 흘낏 바라보는 성향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 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경험, 정리된 생각이라는 압박에서 벗어나 질문이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우리,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

    3년 연속 진행되는 워크숍이지만 세부 진행 과정은 다르기 때문에 기존에 이 워크숍을 들으셨던 님들도, 님들만 원하신다면 환영입니다~ ^^
  • 강사소개
    프로필 프로필 프로필
    이혜린, 정종민, 김설해 (생활교육공동체 공룡 유스보이스센터 활동가)
    다른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은 그들 스스로 자신의 미디어를 생산, 공유하고 소통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 이야기와 함께 하는 공동체 미디어 활동을 모색하고, 실험하고,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상상과 낭독 - 나와의 거리 두기 전선영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상상과 낭독’은 우리 안에 감춰진 욕망을 찾아 상상의 이야기를 덧붙인 후 낭독이라는 과정을 통해 현실로 다시 치환해 보는 워크샵입니다. 욕망은 재료(material)가 될 것이며 상상과 낭독은 연장(tool)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주로 욕망을 억누르는 학습을 학교와 가정에서 받아 왔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우리 중에는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도 많구요 원하는 것을 안다 해도 자신의 언어가 아닌 다른 사람을 흉내 내어 표현하거나 숨기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자신(작업자)에 대한 깨달음은 미디어 작업 과정에 늘 동반되며 결과물 그 자체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대상화 시켜 관찰하고 표현하는 일에 익숙해 져야 합니다. ‘상상(글쓰기)과 낭독’은 스스로에게, 작업에 ‘쿨’해질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 워크샵 목표
    우리의 진짜 모습 찾고 마주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그리고 상상과 낭독의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쿨하게 표현하고 받아 드리는 즐거움을 갖길 바랍니다. 더불어 워크샵을 통해 머리 속에 숨어 있던 나의 모습(상상)이 현실의 세계(낭독)로 옮겨 오는 황홀한 경험을 함께 나누려 합니다.
  • 워크샵 세부내용
    첫째 날
    셀프 인터뷰로 자기 소개하기 (내가 요즘 진짜 원하는 것은?)
    셀프 인터뷰 마무리하기. 발표하기
    토론하기 (내가 진짜 원하는 게 정말 그것?)
    다시 원점으로: 그렇다면 내 몸의 모든 감각을 깨워라!
    상상의 즐거움1 (이야기 만들기)

    둘째 날
      - 상상의 즐거움 2 (이야기 만들기)   - 낭독의 즐거움 (역할 선정. 발표)
  • 참여학생준비물
    ‘셀프 인터뷰’의 첫 번째 질문 ‘당신이 요즘 진짜 원하는 것은?’을 작성해 오십시요. 그것을 원하게 된 이유도 함께 쓰십시요. 부끄러워하실 필요 없습니다. (A4 반 장 분량)
  • 참여학생요건
    솔직할 용기가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쿨해지고 싶은 분 중 함께 나누는 게 불편하지 않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고등학생 이상 참가자면 좋겠습니다
  • 강사소개
    프로필
    전선영
    * 장편 영화 <그는 나에게 지타를 아느냐고 물었다> <엑스트라> <이중간첩> <밤과 낮>,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에 스탭으로 참여 했습니다.
    * 단편 <난년이> <조우> <굿나잇> <더 댄서>를 만들었습니다.
    * 요즘은 시나리오 강의와 미디어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나리오를 쓰는 데 진땀 빼고 있습니다.
이미지 - 마음속 목소리를 사진으로 드러내다. 이일우 자세히보기
  • 워크샵 소개
    오늘날 사진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디어로서 개인의 창작과 소통에 대한 요구를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활발하게 소화하고 있으며 개인이 가지고 있는 마음속 이야기들을 드러내고 공유할 수 있는 표현미디어로 다양한 가능성들을 우리에게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마음속 목소리를 사진으로 드러내다.’ 워크샵은 오늘날 청소년들 내면에 존재하는 잠재된 목소리를 사진을 통한 초상으로 드러내고 서로 공유하여 프로그램 참가자 개인 개인에 대한 이해와 동질성에 대한 이해를 갖는 워크샵입니다.
  • 워크샵 목표
    워크샵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목소리를 초상으로 제작하여 표현미디어로서 사진에 대한 이해와 이미지를 통해 드러나는 개인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서로에 대한 동질성을 확인하는 것이 ‘마음속 목소리를 사진으로 드러내다.’ 워크샵의 목표입니다.
  • 워크샵 세부내용
    1. ‘마음속 목소리를 사진으로 드러내다.’ 워크샵 소개
    2. 주제에 대한 개별토의 및 접근
    3. 조별 작업진행
    4. 결과물 수집 및 프린트
    5. 최종결과물에 대한 토의
  • 참여학생준비물
    자신이 세상에 하고 싶은 이야기, 자동카메라
  • 참여학생요건
    참여조건 없음
  • 강사소개
    프로필
    이일우
    비주얼아트센터 보다 디렉터 / KPP(Korea photography project 디렉터 중앙대학과 독일의 뮌스터 조형예술대학에서 사진과 영상미디어를 전공하였고 사진과 영상 매체를 이용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가하여 new generation으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사진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현재 활발한 작업활동과 비주얼아트센터 보다 / Korea Photography project (사진을 창작기반으로 하는 국내작가들의 해외전시 프로모션 프로젝트. www.kppkorea.com)를 운영하고 있으며 꿈꾸는 사진, 내인생의 첫번째 포트폴리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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