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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렇지 않아
  • 팀명|7dayfilm
  • 팀원|고두현, 김지용, 이혜수, 이창수, 조희진
  • 장르|극영화
  • 키워드|이별,고민,전화
팀소개
안녕하세요. 7dayfilm입니다. 영화를 보고 일주일마다 이야기를 나누다가, 직접 영화를 찍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추신 : 예전에 미디어 봉사단 다미 2기로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김탕선생님께 많은 도움을 얻었는데, 마침 유스보이스 멘토로도 활동하신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가능하다면 김탕 선생님께 멘토링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가요?
성장기를 함께 보낸 여자와 헤어진 남자가 있다. 몸은 헤어졌지만 마음은 헤어지지 않은, '잘 해볼껄' 하는 미진한 감정. 그러던 남자의 일상에 변화가 찾아온다. 어느날인가부터 걸려오는 의문의 콜렉트콜. 남자는 그녀가 자신에게 할말이 있는게 아닌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점점 혼란에 빠지는 남자의 이야기.
왜 위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가요?
시작은 친구의 한 시놉시스부터였습니다. 시놉시스는 안우혁이라는 친구가 우리에게 찍어보고 싶다고 남긴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한번 쯤 겪을 법한 이별 후에 남은 미진한 감정. 다시 시작하고 싶은 혼란. 너무나도 좋은 이야기였기에 함께 작업하고 싶었지만, 친구는 군대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남아 있는 우리들이라도 시간을 내서 영화를 찍어보리라 마음 먹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빡빡한 오늘이지만. 이 나이의 우리가 누구나 겪을 이야기를 이 나이의 우리들이 볼 수 있게 찍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미디어로 표현할 것인가요?
한 남자가 가지고 있는 미진한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한 배역을 두 배우가 연기하는 걸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과거의 그녀와 사랑했던 시절의 나와 지금의 나.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그녀의 물건들을 통해 그녀와의 기억으로 돌아가고 그 과정을 연극적으로 표현함으로써 남자의 혼란과 이중성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완성된 작품은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은가요?
우리 나이대에서 이별을 겪어 본 적이 있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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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제 시작할 때가 되었지요? (1) 2009-07-28 김탕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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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탕 선생님! 2009-07-08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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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작. 2009-07-04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