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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스보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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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4 |
유스보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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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관련해서 전화을 드렸지만 번호가 바뀌셔서 연락이 닿지 않네요.
빠른 시일내에 유스보이스로 연락을 주시면 감사합니다.
02-6718-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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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며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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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0 |
Project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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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선생님!
저희가 고2인 현재 상황에서 학업으로 인해 작품 제작에 약간 지연이 생길 것 같습니다. 서로 너무 바쁘고 바쁘다보니 이거 만들자, 저거 만들자 의견을 종합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인 결론을 시원하게 내왔습니다.
현재의 시나리오는 수정 사항이 발견되어 다시 새로운 시나리오로 제작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완성 시나리오를 10월 중순까지 제출하여 그 때부터 멘토를 받고자 합니다.
작품의 시놉은 변경되나 주제, 키워드는 똑같이 학교폭력, 친구, 상처 가 될 것 같습니다.
정말 혼동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혹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이 있으시거나, 화를 내시려면 010-7723-7124 로 연락주세요 ㅠ_ㅠ
어떤 화든 달게 받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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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D 팀입니다. <작품 변경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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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4 |
Project D |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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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멘토 선생님께 작품 시나리오가 바뀌고, 제출 기한이 늦어진 점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변명스럽게도, 저희가 교내에서 자살한 학생이 2명이나 되어 그들의 장례를 치르는 관계와 그로 인한 패닉 상태, 우울증으로 작품 기한이 상당히 늦어졌습니다.
새 작품을 받으실 멘토 선생님께서 많이 당황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저희가 작품을 바꾸게 된 까닭에는
첫째, 작품의 주제는 무언가를 변화시키는 힘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전 작품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그러한 면이 부족했으며, 기술적인 부분으로 영상을 매꾸려는 그런 좋지 않은 시도가 있었습니다. 또한 저희들의 학교 친구들이 학교폭력으로 자살하거나, 학업으로 자살하는 경우가 생겨 이번 작품의 제재를 학교폭력으로 하게 된 것입니다. 그 친구들을 애도하는 마음에서, 억울하고 슬픈 감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서입니다.
시나리오를 보시면,
큰 글씨와 작은 글씨로 나뉘는데 큰 글씨는 노래의 가사입니다.
작은 글씨는 장면묘사내용입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음악은 첨부하였으니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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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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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4 |
비상 동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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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극을 변경해서 가실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셨으면 합니다. 친구관계에서의 오해와 우정에 대해서 이야기하신다 하셔도 역시 제가 말씀드린 극 전개에 필요한 정당한 이유와 관객이 수긍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정에 대한 감독님의 생각들을 어떻게 표현하실지, 그리고 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있는 오해와 그 오해의 풀림에 대해 어떤 소재(사건)를 생각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어떤 영화적 장치들을 사용하실지 고민해 보셨으면 합니다.
아직 식견이 넓지 못해 이런 말씀드리기 결례가 됩니다만...
고민이란 혼자서 끙끙앓는 것이 아니라, 다같이 함께 소통을 통해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여 문정현 멘토 선생님께 오프라인 만남을 통한 멘토 지도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사유는 위에 답변해주신 부분에서 정당한 이유, 관객이 수긍할 수 있는 그 무엇... 이것에 대해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 선생님께서도 바쁘시고, 저희도 살짝쿵 바쁘니... 단 하루 약 4시간을 잡아서 오프라인 멘토를 진행해주심이 어떨까 사려됩니다.
부탁드립니다.
만약 가능하시다면 주말에 해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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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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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3 |
문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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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성애 부분을 고치시기로 마음 먹으셨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친구로서 좋아함으로 가시는게 극 전개에는 훨씬 더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 이제, 친구로서 좋아함으로 가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극을 변경해서 가실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셨으면 합니다. 친구관계에서의 오해와 우정에 대해서 이야기하신다 하셔도 역시 제가 말씀드린 극 전개에 필요한 정당한 이유와 관객이 수긍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정에 대한 감독님의 생각들을 어떻게 표현하실지, 그리고 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있는 오해와 그 오해의 풀림에 대해 어떤 소재(사건)를 생각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어떤 영화적 장치들을 사용하실지 고민해 보셨으면 합니다. 다소 뻔할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잘 풀어내신다면 감독님의 메시지가 아주 적절하게도 표현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또 하나 제가 지난번에 글에 올렸던 많은 질문들이 있었는데 이 부분은-설령 감독님이 친구와의 우정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하더라도-역시 감독님 영화에 가장 중요하게 고민되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감독님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제 질문에 대해 꼭 답을 달라고 하는 것은 아니구요, 감독님이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가 궁금하다는 겁니다. 많이 고민해 보시구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렇게 고민을 해 보는 것이 감독님 영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위의 이야기가 되어야 감독님 작업에 어떤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우리 조금만 더 고민해 보아요. 학교 다니시랴, 영화 작업하시랴 많이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우리,, 영화 하는 거잖아요. 즐겁게 열심히 했으면 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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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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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8 |
비상 동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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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니요. 고등학생인 저희들에게 정말 생각할 시간을 많이 많이 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동성애라는 부분을 정정하겠습니다. 멘토 선생님 말씀대로 와닿지 않으니 그냥 친구간의 따뜻한 우정, 친구로서 좋아함 이런 것으로 단정 짓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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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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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
문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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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글 잘 봤습니다. 감독님이 작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실 글을 읽으면서 감독님의 전작을 보고 싶다는 충동이 일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저한테 파일이나 dvd를 보내주시면 멘토링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제가 질문드렸던 지아와 견호에 대한 정보들을 어떻게 주실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역시 풀리지 않구요... 감독님과 저는 잘 알고 있지만 관객들이 어떻게 이들을 알 수 있을지, 더군다나 뮤직비디오라면 그리 길지 않은 러닝 타임으로 인해 관객들이 이 인물들에게 집중을 할 것이 분명한데 이를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또한 2-6의 희웅과의 과거를 어떻게 보여주실지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고 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감독님의 이야기가 뮤직비디오로 가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이야기 구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감독님 말씀처럼 너무 스케일이 큰데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 있잖아요, 그냥 한가지의 이야기, 즉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만으로도 벅찰것 같은데, 이를 판타지, 액션의 형식으로 보듬어 안고 간다는 게 웬지 현실성 없어 보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한가지의 이야기 동성애에 대한 것도 그리 깊이 있는 울림으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냥 기존의 영화들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 구조( 물론 형식적으로는 판타지와 액션을 차용하기 때문에 보이는 건 다를 수 있지만)를 뛰어넘는 내용을 담보하고 있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감독님께서 왜 꼭 이 이야기, 즉 동성애를 하고 싶어하는지 사실 잘 다가오지 않습니다. 내용, 즉 메시지 부분에 깊이가 조금 부족한게 아닌가 생각해 봤습니다.
"오해와 상처, 단절이 있다면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지금 당장 소통하라!"
참 좋은 메시지입니다. 실재로 오해와 상처, 단절을 당시에 풀어내지 못했을 때 생기는 또 다른 많은 오해와 상처와 단절을 생각해 보면 정말 필요한 이야기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감독님이 이 부분에 좀 더 집중하셔서, 예를 들면 왜 준석과 희웅 사이에 오해가 생기고 죽고, 다시 찾아 사과하고 앞으로의 사랑을 약속하는지에 대해 관객들이 수긍할 수 있는 그 정당함을 만드시거나 깊이 있는 이야기로 만들 수 있는 서사구조를 찾으셔야 될 거란 생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존에 만들어졌던 다른 동성애 이야기들과-이야기만 놓고 보면- 다른 점을 찾지 못할 것 같습니다. 왜 죽을 수 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귀신이 되어서까지 다시 찾아올 수 밖에 없었던 절박함, 그리고 이들 사랑의 약속이 가지는 의미들을 좀더 입체적으로 그릴 수 있는 이야기 구조가 생긴다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려면 현재 견호와 지아의 이야기 구조는 과감하게 드러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를 뮤직비디오로 만드신다는게 자칫 이 영화가 만들어져야 하는 의미를 축소하지는 않을지 계속해서 염려가 됩니다. 감독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첫씬, 화장실 씬이 왜 거기에 들어갔는지도 설명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독님., 저 때문에 작업이 많이 지연되셨다면 정말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머리 숙여서 사과를 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할게요. 좀 더 좋아질 영화를 위해 많은 고민해 보시구요, 감독님 글 보고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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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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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
문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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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하고 있는 문정현입니다.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터넷을 할 수 없는 공간에 있어서, 이렇게 무책임하게 멘토가 지연이 되게 되었습니다. 댓글을 남겨 놓았는데, 그 때까지만 해도 시간이 이렇게까지 길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이렇게 부랴부랴 글을 남깁니다. 지연된 점에 대해 너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오늘 저녁까지 해서 감독님 작업에 대한 현재 제 생각을 정리해서 올리구요, 본격적으로 멘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미안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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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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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8 |
비상 동아리 |
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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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명절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편찮으신 것은 아니시죠? ㅠ.ㅠ
그럼 멘토를 중단하시고 당장 병원에 가심이... [탕]
사설이었구요..
1-2, 1-3 은 Miss 입니다. ㅠ-ㅠ
양식 복사를 하다가 미스가 난 듯 합니다.
사실 저희가 미숙한 청소년 제작자들이라서 기본적인 것도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사실대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희가 영화에서 뮤비로 변경한 이유는 별 것 없습니다.
영화로 제작한다면 훨씬 전달력이 뛰어날 것 같지만, 저희가 시험공부를 해야하는데다가
지난 번 영화 때문에 학부모 항의가 잦아서 뮤비와 같은 간단한 것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영화에 쓰이는 특수효과는 작성자인 제(박한울)가 맡아서 하게 됩니다.
태왕사신기의 붓잉크가 번지는 듯한 그래픽은 기본적으로 할줄 압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마지막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가 정확하지 않으시다고 하셨습니다.
네.. 인정합니다. 효과나 줄거리만 웅장할 뿐이지 가장 중요한 주제가 정확하지 않은 것은 인정합니다.
지난 번 영화에서도 나름 주제를 정확하게 했는데도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게 부족했다고 자책 느꼈습니다.
이 뮤비는 [동성애라는 예민한 부분을 등장시켜 서로 간의 오해와 상처, 소통의 단절을 만들어내고 그 후 판타지하고 학생다운 재치가 느껴지는 등장인물들의 행동, 줄거리를 통해 그 오해와 상처를 극복하는 그런 과정]을 그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뜬금없을 수도 있지만, '친구의 죽음, 영혼' 이런 것을 등장시킨 이후가 "후회"를 그려내고 싶었던 것입니다. 총 정리하자면, "오해와 상처, 단절이 있다면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지금 당장 소통하라!" 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멘토를 통해 이 문제점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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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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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7 |
문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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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시나리오 잘 봤습니다. 흥미로운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그런데요, 왜 이 작품을 뮤직비디오로 그 형식을 변경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시나리오를 읽다보니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시나리오에서요, 1-2와 1-3이 어떻게 다른 건가요?
그리고 2-6의 희웅이와의 과거를 어떻게 보여주실 건지도 궁금하구요,
마지막으로 좀 중요한 질문인데요, 저는 감독님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읽어서 이 이야기가 얼추 무슨 이야기인줄은 알겠지만(사실 이해 안되는 것도 많아요, 이건 멘토를 시작하면서 이야기 하지요), 이 뮤직비디오를 보는 사람들은 칠석 가락지의 의미, 그리고 끝까지 설명이 없는 지아의 존재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 뮤직비디오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시나리오만 봐서는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겠구나 하는데, 무슨 이야기가 하고 싶으신 건가요? 감독님의 생각이 많이 궁금합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학생다운 재치가 묻어나는 시나리오임은 분명하지만 최소한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가 어떤 식으로든 보여야 할 것 같은데요, 제가 못 본것일수도 있구요, 저한테 조금만 더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걱정되는 한 가지는 이 영화에 쓰일 특수효과들은 어떻게 해결하실 건가요? 이 영화에서는 특수효과가 엄청 중요할 것 같은데, 전에 이런 작업을 해 보신 경험이 있으신지요, 아님 다른 어떤 방법이 있으신지도 많이 궁금합니다.
그럼 감독님 이야기 듣고 멘토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게요.
특히 제가 여쭈어본 영화의 메시지 부분은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해 보시고 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작업이 될 겁니다. 기대하시면서 열심히 고민해 보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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