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일기
2010.07.25
|T.O.P
|정종국 주자명 장유진 안주용 윤수환
|극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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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청소년 범죄의 심각성이 이슈화 되면서 가해자가 소속된 학교의 반응에 대해 많은 논란이 일어나고있다. 그러나 논란의 이유 중 하나는 해당 학교에서 범죄를 은닉하고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향이 피해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었다

한 아이가 학교 폭력으로 죽음을 이르게 되는데 죽음 이후에도 그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그려봤다.
감상평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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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꿍리별똥이 | 2010.07.26내용은 좋은것 같습니다 다만 무엇으로 쵤영 했는 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배우들이 나와서 말하는 것이 시청자가 볼때는 잘 안들러서 내용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또 하나 걸리는게 있는대 때리는 연기를 할때 솔직히 약간 어설프게 아니라 너무 어설퍼서 처음 부터 보기가 싫어지는 단점이있다 나 같은면 연기가 안되면 그냥 실제로 때리겠다 어차피 연기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맞은면서 까지도 해야된지 않을까? 이글은 전체전으로 내 생각입니다 ...심하게 신경 쓰지마세요































